내 집 마당처럼
처음 써도 헤매지 않게 만듭니다. 설명서 없이 화면만 보고 쓸 수 있어야 합니다. 가입도 카카오·구글로 바로 합니다.
내 집 마당은 따로 예약하지 않아도, 누구에게 묻지 않아도 문만 열면 나갈 수 있습니다. 마당컴퍼니는 그런 마당처럼 편하고 언제든지 쓸 수 있는 실용적인 플랫폼을 만듭니다.
처음 써도 헤매지 않게 만듭니다. 설명서 없이 화면만 보고 쓸 수 있어야 합니다. 가입도 카카오·구글로 바로 합니다.
일은 사무실 시간에만 생기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이동 중에, 밤에도 폰 하나로 열어서 바로 씁니다.
보기 좋은 기능보다 실제로 시간과 돈을 아껴 주는 기능을 먼저 만듭니다. 쓰지 않는 기능은 넣지 않습니다.
공사업체가 현장 일정과 직원을 한곳에서 관리하는 앱입니다. 업체마다 따로 가입하고, 초대코드로 직원을 들입니다.
현장에서 손으로, 종이로, 전화로 하던 일을 하나씩 앱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마당컴퍼니는 앞으로도 새 앱을 계속 출시합니다.
책상 위에서 떠올린 기능이 아니라, 현장에서 매일 겪는 불편에서 앱을 시작합니다. 운영 철학을 실제 앱으로 옮기는 방법입니다.
전기공사 현장을 직접 겪은 사람들이 기획합니다. 실제로 시간을 잡아먹는 일, 돈이 새는 일부터 고칩니다.
현장에는 컴퓨터가 없습니다. 모든 앱을 휴대폰에서 먼저 설계하고, 큰 글씨와 짧은 단계로 만듭니다.
앱이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을 처음부터 적어 둡니다. 확인하지 않은 것은 확인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마당컴퍼니는 이제 막 첫 마당들을 열었습니다. 앱이 하나씩 늘어날 때마다 이곳에 기록합니다.